B형 간염은 우리나라에서 매우 흔한 만성 질환 중 하나로, 정상적인 생활을 하더라도 간염이 조용히 진행되면서 간경변·간암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. 이때 가장 중요한 치료가 바로 항바이러스제 복용이며, 그 중심에 있는 약이 테노포비르(Tenofovir) 와 엔테카비르(Entecavir) 입니다. 두 약은 간염 바이러스(HBV)의 증식을 억제해 간 손상을 막고, 장기적으로 간경변과 간암 위험을 낮춰주는 역할을 합니다. 테노포비르는 HBV DNA 복제를 강력하게 억제하는 약으로 전 세계적으로 B형 간염 치료 1차 약제로 사용되고 있습니다. 주요 효과: - HBV 바이러스 억제력 매우 강함 - 약물 내성 위험 낮음 - 간 수치(AST/ALT) 정상화 - 간경변 악화 예방 - 장기적 간암 위험 감소 특히 바이러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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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5. 12. 5. 18:2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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